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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n 2월 12, 2020 in 설교말씀, 주일설교

20200209 예수 안에 있으면 결코 정죄함이 없다

20200209 예수 안에 있으면 결코 정죄함이 없다

“예수 안에는 결코 정죄함이 없다” (No condemnation in Jesus) 본문: 로마서 8:1-4 (Rom. 8:1-4) 시편 32:1-2 허물의 사함을 받고 자신의 죄가 가려진 자는 복이 있도다. 마음에 간사함이 없고 여호와께 정죄를 당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세상에는 이런 복이 없습니다. 이런 복을 사모하지도 않습니다. 이런 복이 있는 줄도 모릅니다. 그러나 이는 그 어떤 복 보다도 가장 귀한 복입니다. 로마서 8: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온 세상이 비판과 정죄로 가득 차 있습니다. ‘나는 못 그래도 너는 잘 살아야 하지 않은가?’ 서로를 향해 기대하며 기대에서 벗어나는 것에 대해 분노하고 비판하고 정죄합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심판하고 정죄하시지 않으십니다. 오히려 예수님은 우리의 죄로 인해 자신이 정죄를 당하시고 우리를 구원하셨습니다. 로마서 5:18 그런즉 한 범죄로 많은 사람이 정죄에 이른 것 같이 한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받아 생명에 이르렀느니라 1. 정죄 대신에 해방을 주신다 Gives us freedom instead of condemning us 로마서 8: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이 예수님을 믿으면 정죄함에서 해방됩니다. 이 예수님을 믿으면 정죄를 받니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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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n 2월 2, 2020 in 설교말씀, 주일설교

20200202 두 사람의 기도 박헌승목사

20200202 두 사람의 기도 박헌승목사

“두 사람의 기도” (Two people’s prayer) 본문: 누가복음 18:9-14 (Luke 18:9-14) 누가복음 18장에는 네 사람의 기도가 나옵니다. 과부의 기도, 거지 맹인의 기도, 바리새인의 기도, 그리고 세리의 기도 입니다. 이를 통해 주님이 말씀하고자 하시는 것이 있습니다. 누가복음 18:8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믿음의 기도에 대해 말씀하고 계십니다. 과부의 기도는 낙망치 않고 항상 기도했던 믿음의 기도를 보여줍니다. 거지 맹인의 기도는 불쌍히 여겨 달라며 보이지 않지만 자기 앞에 예수님이 있다고 믿고 드리는 믿음의 기도에 대해 가르쳐 줍니다. 세리의 기도는 죄인임을 고백하며 나아가는 믿음의 기도입니다. 믿음의 기도는 보이지 않지만 보는 듯이 믿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세 사람의 기도는 칭찬을 받고 본이 되는 믿음의 기도였습니다. 그러나 바리새인의 기도는 믿음의 기도가 아니었습니다. 누가복음 18:10 두 사람이 기도하러 성전에 올라가니 하나는 바리새인이요 하나는 세리라 바리새인은 자기가 의롭다고 믿고 자신의 의로 기도했습니다. 그러나 결론이 무엇입니까? 세리의 기도가 의롭다 함을 얻었습니다. 죄인의 기도가 의인의 기도가 되고, 의인의 기도는 죄인의 기도가 되었습니다. 오늘 본문을 통해 기도에 대해 배울 뿐만 아니라 나는 어떤 모습인지 자신을 돌아보는 성찰의 시간을 가지게 되기를 바랍니다. 1. 나는 하나님 앞에 서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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