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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n 5월 22, 2018 in 설교말씀, 주일설교

20180520 오직 성령의 능력을 받으라 박헌승목사

20180520 오직 성령의 능력을 받으라 박헌승목사

<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LveDatSU7tc” frameborder=”0″ allow=”autoplay; encrypted-media” allowfullscreen></iframe> “오직 성령의 능력을 받으라” (Receive only the power of the Holy Spirit) 본문: 로마서 15:12-19 (Rome 15:12-19)   성령과 교회는 뗄레야 뗄 수가 없습니다. 성령이 오셔서 교회를 세우셨습니다.   마태복음 16:16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예수님께서는 이 신앙고백 위에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는 교회를 세우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언제 이 교회를 세우셨는가 하면 우리의 모든 죄를 지고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신 후에 40일 동안 제자들에게 나타나셔서 성령을 기다리라 하시고, 이들이 순종하여 마가의 다락방에 모여 열흘간 열심히 기도할 때 성령이 오셔서 모여있던 모든 이가 성령충만함을 받았습니다. 여기가 바로 예수님께서 교회를 세우신 현장입니다. 서부장로교회도 이렇게 세워진 줄 믿습니다. 예수님이 교회의 머리이시고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입니다. 예수님이 교회의 머리되시게 하고 교회가 사명을 감당케 하는 분이 바로 성령이십니다. 교회가 다른 단체와 다른 점은 예수 공동체, 성령 공동체라는 점입니다.   요한 계시록 2장과 3장에 보면 소아시아의 일곱 교회에게 공통으로 하시는 말씀이 나옵니다. 어떤 교회는 칭찬을 받기도 하고 어떤 교회는 책망을 받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 교회들에게 공통적으로 하시는 말씀은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으라”는 것입니다. 책망을 받든 칭찬을 받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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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n 5월 13, 2018 in 설교말씀, 주일설교

20180513 복된 믿음의 가정 박헌승목사

20180513 복된 믿음의 가정 박헌승목사

<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gRBKWiTIOp0″ frameborder=”0″ allow=”autoplay; encrypted-media” allowfullscreen></iframe> “복된 믿음의 가정” (Blessed family of faith) 본문: 사도행전 16:25-34 (Acts 16:25-34)   성경은 부모를 공경하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부모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그림자입니다. 보이는 부모를 공경하지 않으면서 하나님을 공경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이유를 막론하고 부모님을 공경해야 합니다. 만일 부모님을 공경하지 못한 부분이 있다면 회개할 일입니다.   에베소서 6:2-3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은 약속이 있는 첫 계명이니 이로써 네가 잘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어떤 가정이 복된 가정일까요? 무엇보다도 믿음의 가정이 복된 가정입니다.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영벌에서 구원받은 가정, 천국의 가정 된 가정이 복된 가정입니다. 이 이상 복된 가정이 없습니다. 바울의 2차 선교여행에 관한 이야기가 담긴 사도행전 16장에 보면 세 가정이 나옵니다. 첫째는 디모데 가정이요, 둘째는 루디아의 가정이요, 셋째는 빌립보 감옥의 간수장의 가정입니다. 이 세 가정들의 공통점은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었다는 것입니다. 이제 이 세 가정들을 오늘 본문을 통해 살펴보면서 우리 모두 복된 가정의 의미에 대해 깊이 깨닫게 되기를 바랍니다.   칭찬받는 자녀 Commendable Children   먼저, 디모데의 가정을 살펴보면서 우리 가정의 자녀들이 디모데처럼 칭찬받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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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n 5월 6, 2018 in 설교말씀, 주일설교

20180506 사무엘 같은 아이로 키우라 박헌승목사

20180506 사무엘 같은 아이로 키우라 박헌승목사

<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kx_yr6uDZQY” frameborder=”0″ allow=”autoplay; encrypted-media” allowfullscreen></iframe> “사무엘 같은 아이로 키우라” (Raise your child like Samuel) 본문: 사무엘상 3:10 (1Saqm. 3:10)   가정의 달에 드리는 첫 예배입니다. 모든 성도분들이 다 하나님의 은혜를 충만히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마가복음 10장 16절에 보면 예수님이 아이들을 축복하시는 장면이 나옵니다. 어린이들을 무시하면 안됩니다. 예수님께서는 어린 아이들을 예수님께 데리고 오는 것을 꾸짖는 제자들을 향해 노하시면서 아이들이 예수님께 오는 것을 금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마가복음 10:13-16          사람들이 예수께서 만져 주심을 바라고 어린 아이들을 데리고 오매 제자들이 꾸짖거늘 예수께서 보시고 노하시어 이르시되 어린 아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용납하고 금하지 말라 하나님의 나라가 이런 자의 것이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하나님의 나라를 어린 아이와 같이 받들지 않는 자는 결단코 그 곳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하시고 그 어린 아이들을 안고 그들 위에 안수하시고 축복하시니라   예수님께서는 아이들을 안아 주시고 안수하시고 축복하십니다. 잔소리는 절대 사람을 변화시키지 못합니다. 잔소리를 통해 오히려 부정적 자아상이 형성되고 쓴뿌리가 생깁니다. 자녀들을 많이 안아주고 안수하고 축복하는 것이 자녀를 위하는 비결입니다.   우리 아이들을 사무엘과 같은 아이로 키우기 바랍니다 사무엘은 어릴 때부터 하나님을 존중히 여기는 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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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n 4월 22, 2018 in 설교말씀, 주일설교

20180422 부흥하게 하옵소서 박헌승목사

20180422 부흥하게 하옵소서 박헌승목사

<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3FxIGQKTBs” frameborder=”0″ allow=”autoplay; encrypted-media” allowfullscreen></iframe> “부흥하게 하옵소서!” (Let there be revival!) 본문: 열왕기하 22:1-11 (2Kin. 22:1-11)   히브리서 4장에 보면 계속해서 ‘그러므로’가 나옵니다. 그러므로, 그러므로, 그러므로…… 그리고 16절 “그러므로 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는 결론을 맺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연약함을 도와주시는 분이십니다. “때를 따라 돕는 은혜”, 바로 이것이 부흥입니다. 부흥은 하나님의 긍휼히 여기심과 은혜로부터 시작됩니다.   하박국 3:2         여호와여 내가 주께 대한 소문을 듣고 놀랐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주의 일을 이 수년 내에 부흥하게 하옵소서. 이 수년 내게 나타내시옵소서. 진노 중에라도 긍휼을 잊지 마옵소서.   하박국 선지자는 이스라엘이 멸망해가는 가장 어둡고 어려운 시기에 “주의 일을 수년 내에 나타내 주옵소서, 진노 중에 긍휼을 잊지 말아 주옵소서”라고 기도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긍휼이 아니시면 이 자리에 있을 자가 아무도 없습니다. 긍휼이란 심판받아야 하는데 심판하지 않으시고 용서해 주심을 의미합니다. 우리는 긍휼을 구해야 합니다. 긍휼 속에는 반드시 은혜가 있습니다. 은혜는 베푸시는 호의이며, 받을 자격이 없는 자가 받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긍휼만 베풀어 주시는 것이 아니라 은혜도 베풀어 주십니다.   ‘부흥’이라는 말은 히브리어 ‘생명’이라는 단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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