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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n 3월 21, 2017 in 설교말씀, 주일설교

20170319 고난 받는 종 예수 박헌승목사

20170319 고난 받는 종 예수 박헌승목사

“고난 받는 종 예수”“Jesus, servant who suffered hardship”   본문/이사야  50:4-11   사50:6/..나를 때리는 자들에게 내 등을 맡기며 나의 수염을 뽑는 자들에게 나의 뺨을             맡기며     모욕과 침 뱉음을 당하여도 내 얼굴을 가리지 아니하였느니라.. 막10:34/..그들은 능욕하며 침 뱉으며 채찍질하고 ,죽일 것이나 그는 삼 일 만에 살아나리..   예수님은 고난 받는 종으로 이 땅에 오셔서 우리를 위해 고난을 받고,  또 그 고난을 참으셨다. 고난당하는 예수가 내 속에 있음으로, 예수가 살고 그래서 우리는 나를 부인하며 살아야 한다. 그 것이 바로 예수이고,  생명인 것이다. 이 은혜의 사순절을 지나며, 고난받는 종, 예수를 내 삶에 들어내고 사랑하며 살아야 한다.   고난 받는 종, 예수는?   학자의 혀를 가지신 예수Jesus who had the tongue of the lear     사50:4/..주 여호와께서 학자들의 혀를 내게 주사                 나로 곤고한 자를 말로 어떻게 도와 줄 줄을 알게 하시고.. 시119:49-50 /..주의 종에게 하신 말씀을 기억하소서 주께서 내게 소망을 가지게 하셨나이다                             이 말씀은 나의 고난 중의 위로라  주의 말씀이 나를 살리셨기 때문이니이다.. 엡4:29/..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 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 데 소용되는 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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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n 3월 14, 2017 in 설교말씀, 주일설교

20170312 영광스러운 종 예수를 보라 박헌승목사

20170312 영광스러운 종 예수를 보라 박헌승목사

“영광스러운 종 예수를 보라”“Behold! the glorious servant Jesus”   본문/ 이사야 49:1-3   사49:3/.. 내게 이르시되 너는 나의 종이요 내 영광을                  네 속에 나타낼 이스라엘이라 하셨느니라..  사49:6/..그가 이르시되 네가 나의 종이 되어 야곱의 지파들을 일으키며 이스라엘 중에 보전된                 자를 돌아오게 할 것은 매우 쉬운 일이라 내가 또 너를 이방의 빛으로 삼아 나의                구원을 베풀어서 땅 끝까지 이르게 하리라..    이사야서에 나오는 4개의 종의 노래, 메시야의 노래 중에 “영광스러운 종, 예수”를 생각해본다. 예수님의 이름은 공의이다. 우상을 버리고, 하나님과 예수님만 아는 것이 공의요, 진정한 의이다. 이방과 열방에 공의를 선포하러 오신 의로운 종, 예수는 하나님과 동등하신 모습, 영광스러운 종으로 이 땅에 오셨다. 죽기까지 섬기고, 충성하고, 희생하고, 사랑하는 것이 영광임을 기억해야 한다. 종은 주를 위해, 복음을 위해, 하나님 나라를 위해 죽기까지 복종해야 한다. 오늘 본문은 종이 스스로 하나님께 고백하는 노래이다.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라고, 종으로 오신 예수님에게 이스라엘이란 이름을 주셨다. 우리도 이스라엘로 변하여, 열방의 빛이 되어 세상의 헛된 영광을 추구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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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n 3월 9, 2017 in 설교말씀, 주일설교

20170305 의로운 종 예수를 보라 박헌승목사

20170305 의로운 종 예수를 보라 박헌승목사

“의로운 종 예수를 보라”“Behold! righteous servant Jesus” 본문/이사야  42:1-4 사42:1/.. 이방에 정의를 베풀리라.. 사42:3/.. 진실로 정의를 시행할 것이며.. 사42:4/.. 세상에 정의를 세우기에 이르리니..   마12:17-21/..이는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말씀하신 바, 보라 내가 택한 종 곧 내 마음에           기뻐하는 바 내가 사랑하는 자로다 내가 내 영을 그에게 줄 터이니 그가 심판을           이방에 알게 하리라  그는 다투지도 아니하며 들레지도 아니하리니 아무도 길에서           그 소리를 듣지 못하리라20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심지를 끄지           아니하기를 심판하여 이길 때까지 하리니          또한 이방들이 그 이름을 바라리라 함을 이루려 하심이니라..   오늘 본문은 일명 ‘종의 노래’라고도 하며, 이사야서 안에는 4번의 ‘종의 노래’가 등장하고 있다. 이 세상에는 진정한 정의가 없으며, 오직 예수님만이, 하나님만이 정의이기에, 의로운 종, 예수를 생각하며, 이사야서에 등장하는 정의는, 바로 우상은 망한다는 것을 생각해보야야 한다. 내가 죄인임을 깨닫는 것이 정의이며, 또한 하나님과의 올바른 관계가 정의인것이다. 하나님만이 나의 구원자요, 사랑이라는 절대적인 가치를 두는 것이 의이다. 그래서 우리는 열방에 이 의로운 소식을 전하며 살아야 하고, 예수를 믿음으로 의인이 되어 천국에 갈 수 있는 것이다. 판단자, 입법자, 준행자 그리고 심판자는 내가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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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n 2월 28, 2017 in 설교말씀, 주일설교

20170226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라 박헌승목사

20170226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라 박헌승목사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라”Turn crisis into chance 본문: 사도행전 7:17-22 요즈음 조국 대한민국을 생각하며, 나라도 경제도 안보도..위기에 처해있음을 느낀다. 우리가 사는 이 세상도 위기 가운데 있는 것 같다. 그래서 인생의 성공은 위기 관리에 있다고 할 수 있다. 그래서 우리는 위기에 반응하지 말고, 응답하는 지혜를 얻어야 한다. 믿음은 위기를 기회로 만든다. 예수님의 십자가는 위기였지만, 또한 구원의 역사를 이루는 기회였음을 깨달아야 한다. 하나님은 위기의 때에, 그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사람들을 준비해 놓으셨다. 오늘 본문에서 모세는 위기의 때에 태어났지만, 이 환란의 때를 기회로 잡은 믿음의 사람이 되었다.   모세의 유아기 때부터의 생애를 돌아보면서 우리가 깨닫는 교훈이 있다.   하나님의 관점에서 바라보라See from God’s perspective   행7:20/.. 그 때에 모세가 났는데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다운지라 .. 창1:31/..하나님이 지으신 그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여섯째 날이니라..     믿음은 어떤 상황에서도 낙심하지 않고 만사를 하나님의 눈으로 바라보는 것이다. 모세를 향한 하나님의 관점은 아무도 깨닫지도 볼 수도 없었다. 하나님 나라를 위한 위대한 영도자로 바라보신 하나님의 눈, 민족을 구원하고 성막을 지을 믿음의 사람으로 바라보신 하나님의 눈이었다.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보고 기뻐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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