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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n 2월 18, 2018 in 설교말씀, 주일설교

20180218 기도하면 하나님이 이루신다 박헌승목사

20180218 기도하면 하나님이 이루신다 박헌승목사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2_Jc3YZQytg” frameborder=”0″ allow=”autoplay; encrypted-media” allowfullscreen></iframe>   “기도하면 하나님이 이루신다” (If we pray, God fulfills) 본문: 느헤미야 6:15-16 (Neh. 6:15-16)   평창 동계 올림픽이 한창 진행중입니다. 이번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조국에 첫 금메달을 안겨준 선수는 남자 1500미터 쇼트트랙의 임효진 선수입니다. 임 선수가 금메달을 딴 후 올림픽선수촌교회에 출석해 간증한 내용입니다. 어릴 때부터 선수생활을 한 임 선수는 유난히 큰 부상이 많았다고 합니다. 총 7번의 큰 부상이 있었는데 그때마다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했고, 그때마다 치유받는 경험을 했다고 합니다. 부상이 하도 많아 교회가 그를 위해 중보기도를 참 많이 했다고 합니다. 경기 후 임 선수가 하늘로 손을 치켜올리는 장면이 사진에 찍혔는데 그 이유를 물으니, 금메달을 따게 하신 이는 자신이 아니라 하나님이시기에 하나님께서 하셨다는 표현을 하며 영광을 돌린 것이라고 합니다. 그가 끊임없이 기도했고, 교회가 그를 위해 기도했고, 하나님이 그 기도를 이루셨습니다. 기도하면 하나님이 이루십니다. 우리가 기도하면 하나님이 역사하십니다. 이것이 성경의 증언입니다.   느헤미아도 기도응답으로 아닥사스다왕의 허가를 받아 유대 총독으로 파견되었고, 예루살렘에 가서 무너진 성벽을 건축하기 시작했습니다. 귀족들은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산발랏도 도비야 등 많은 사람들은 성벽건축을 매우 방해했습니다. 안팎에서 어려움이 많이 있었습니다. 안에서는 ‘과연 이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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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n 2월 11, 2018 in 설교말씀, 주일설교

20180211 기도의 위력 박헌승목사

20180211 기도의 위력 박헌승목사

<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pZ2kGzEVqiw” frameborder=”0″ allow=”autoplay; encrypted-media” allowfullscreen></iframe>   “기도의 위력” (The greatest power of prayer) 본문: 느헤미야 2:1-5 (Neh. 2:1-5)   기도에는 능력이 나타납니다. 기도는 사상이 아닙니다. 기도는 실제요, 약속이요, 응답입니다. 변화를 원하십니까? 돌파를 원하십니까? 뛰어넘기를 원하십니까? 기도하십시오. 자기를 낮추고 하나님을 높이는 자만이 기도할 수 있습니다.   특별히 느헤미야의 기도를 배우기 원합니다. 느헤미야는 화려한 궁전에서 남부럽지 않게 살았습니다. 그러나 근심이 있었습니다. 고국 예루살렘성의 성벽이 여전히 불탄채로 남아있다는 소식을 들은 느헤미야. 그는 곰곰히 생각했습니다. ‘기도하자.’ 그리고는 하나님 앞에 나아가 민족의 죄악을 회개하며 모든 사정을 낱낱이 아뢰었습니다. ‘무너진 성벽을 재건하는 일에 나를 사용하소서…’ 간절히 기도하는 느헤미야. 여기까지가 느헤미야 1장의 내용입니다. 2장에 들어와 드디어 그에게 기회가 주어집니다. 기도하는 자에게 하나님은 기회를 주십니다. 수심에 찬 느헤미야에게 왕이 묻습니다. “무엇을 해 줄꼬…” 이때 느헤미야는 바로 자기의 소원을 이야기하지 않고, 먼저 잠시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느헤미야 2:4      왕이 내게 이르시되 그러면 네가 무엇을 원하느냐 하시기로 내가 곧 하늘의 하나님께 묵도하고   하나님께서 도와주셔야 한다는 생각을 한 것입니다. 이 마음의 자세가 중요합니다. 무엇을 하든지 기도하고 하는 것, 이 마음의 자세가 중요합니다. 오직 하나님만을 의지하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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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n 2월 4, 2018 in 설교말씀, 주일설교

20180204 주저앉아 울 수 밖에 없을 때 박헌승목사

20180204 주저앉아 울 수 밖에 없을 때 박헌승목사

<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BbqCia4djNs” frameborder=”0″ allow=”autoplay; encrypted-media” allowfullscreen></iframe>   “주저앉아 울 수 밖에 없을 때” (When there’s nothing I can do but cry) 본문: 느헤미아 1:1-7 (Neh. 1:1-7)   인생을 살아가면서 주저앉아 울 수 밖에 없을 떄가 있다. 예기치 못한 재난, 환난, 질병, 맘의 고통 등을 당할 때는 정말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이런 때는 예수님 밖에 없습니다. 예수님 품으로 나오십시오. 오직 기도밖에 없습니다. 백날 걱정하고 탄식하느니 1시간 기도하는 것이 훨씬 낫습니다.   느헤미아 1:3-4    그들이 내게 이르되 사로잡힘을 면하고 남아 있는 자들이 그 지방 거기에서 큰 환난을 당하고 능욕을 받으며 예루살렘 성은 허물어지고 성문들은 불탔다 하는지라. 내가 이 말을 듣고 앉아서 울고 수일 동안 슬퍼하며 하늘의 하나님 앞에 금식하며 기도하여   오늘 본문의 배경은 이렇습니다. 페르시아가 바벨론을 정복한 후 페르시아 왕 고레스는 하나님의 감동을 받아 이스라엘 사람들을 본토로 귀환시킵니다. 우여곡절 끝에 이스라엘 사람들의 1차 귀환이 이루어지고, 오늘 본문은 그 후 70년이 지난 때 입니다. 그런데 귀환 후 잘 지내고 있을 줄만 알았던 본국으로부터의 소식은 좋은 소식이 아니었습니다. 느헤미아는 예루살렘 성읍이 허물어지고 성문은 불탄채로 있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참담한 마음이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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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n 1월 28, 2018 in 설교말씀, 주일설교

20180128 하나님의 얼굴을 뵈러 올 때에 박헌승목사

20180128 하나님의 얼굴을 뵈러 올 때에 박헌승목사

<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z9RFfuIjJLE” frameborder=”0″ allow=”autoplay; encrypted-media” allowfullscreen></iframe>   “하나님의 얼굴을 뵈러 올 때” (When you appear to the Lord your God) 본문: 신명기 23:1-12 (Job 23:1-12)   신앙의 정수는 하나님의 얼굴을 뵙는 것입니다. 예수님 안에 있는 자는 하나님의 얼굴을 본 자입니다. 우리들이 이 자리에 나온 것은 하나님의 얼굴을 보러 온 것입니다. 예배는 하나님의 얼굴을 뵙는 것입니다. 찬송을 아무리 불러도, 설교를 아무리 들어도 하나님의 얼굴을 뵙지 못하면 허사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지키는 유월절, 초막절, 칠칠절 등 3대 절기는 하나님의 얼굴을 뵙는 특별한 시간을 의미합니다. 오늘 본문 16절에 보면 일년에 세번 곧 무교절(유월절)과 칠칠절과 초막절에 하나님꼐서 택하신 곳에서 여호와를 뵈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곳이란 당시에는 성막, 오늘날에는 교회를 의미합니다. 또 원문에 보면 “여호와의 얼굴”을 뵈옵되… 라고 표현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여호와를 뵈올 때는 빈손으로 나오지 않게 되어 있습니다. 모두 감사하는 마음을 제물을 들고 나옵니다. 오늘 본문은 예배의 중요한 원리와 예물드리는 자의 자세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예배는 예물을 들고 나와 하나님의 얼굴을 뵙는 것입니다.   이 가르침을 통해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를 두가지로 살펴보겠습니다.   주실 복을 기뻐하라 Rejoice for what God w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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