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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n 11월 14, 2017 in 설교말씀, 주일설교

20171112 받으실 만한 향기로운 제물 박헌승목사

20171112 받으실 만한 향기로운 제물 박헌승목사

받으실 만한 향기로운 제물 A sweet fragrance, an acceptable sacrifice 본문/빌립보서4:10-20   빌4:18/..내게는 모든 것이 있고 또 풍부한지라 에바브로디도 편에 너희가 준 것을 받으므로 내가      풍족하니 이는 받으실 만한 향기로운 제물이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 것이라..   믿음의 길을 가는 우리는 그리스도의 향기가 되어 향내 나는 삶을 살아야 한다.  오늘 본문에서 사도 바울이 세웠던 빌립보 교회의 교인들이 정성을 다해 바울에게 보낸 선교예물이 사랑의 진실이며, 향기로운 제물이고,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린 예물이었다. 우리 삶의 목적은 하나님께 기쁨이고 영광이 되어 드리며 살아야 하는 것이다.   바울이 말한 향기로운 제물은 어떤 제물이었나?   생각에서 시작되었다. Started with concern. 시40:17/.. 나는 가난하고 궁핍하오나 주께서는 나를 생각하시오니 주는 나의 도움이시요    나를 건지시는 이시라 나의 하나님이여 지체하지 마소서..    우리가 주께 드리는 헌금은 그냥 드리는 것이 아니라, 깊은 관심과 생각에서 드려야 하는 것이다. 대충하는 생각, 짧은 생각이어선 안 된다. 나는 과연 어떤 생각을 하며 살고 있나? 나는 지금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생각을 하고 있나? 나는 지금 하나님의 창조적인 생각을 하며 살고 있나? 하나님은 지금도 우리를 도와주고 건져주려는 생각을 하고 계심을 알아야 한다.   괴로움에 참여하였다.Participated in troub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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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n 11월 6, 2017 in 설교말씀, 주일설교

20171105 반석 박헌승목사

20171105 반석 박헌승목사

반석The Rock 본문/..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속자이신 여호와여             내 입의 말과 마음의 묵상이 주님 앞에 열납되기를 원하나이다(시편19:14)     견고하고 흔들리지 않는 반석같은 삶을 살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본다. 편안하고 안일한 삶을 살고 있다 할지라도 우리의 믿음만은 반석처럼 견고해야 한다. 내 삶이 반석 위에 세운 집인가? 모래 위에 세운 집인가 ? 생각해보아야 한다. 오늘 본문, 다윗의 시에서 반석은 견고하고 흔들림없고 변함없이 영원한 힘을 의미하고 있다. 얼마 남지 않은 이 한해를 보내며 나의 힘이 아니라 하나님의 힘을 의지하고 나가야 한다. 하나님은 나의 반석이고 구원자임을 고백해야 한다.   반석같은 인생, 교회, 믿음, 가정.. 되기 위해 내 입을 닫고 깊히 묵상해보아야 한다.   입의 말이 주께 열납되어야 한다. Words of the mouth must be acceptable to the Lord.     시141:3/..여호와여 내 입에 파수꾼을 세우시고 내 입술의 문을 지키소서..     지금 내 입의 말은 어떤가? 내 입의 말과 마음이 과연 하나님 앞에 구원 받았는가 자성해보아야 한다. 이사야도 욥도 회개하여 말이 새롭게 된 믿음의 사람들이었다. 내 입술의 말이 창조의 입술, 치료하는 입술, 남을 살리며 기쁨을 주고 힘을 주는 말이 되어야 주께 열납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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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n 11월 4, 2017 in 설교말씀, 주일설교

20171029 하나님의 피로 사신교회 박헌승목사

20171029 하나님의 피로 사신교회 박헌승목사

하나님의 피로 사신 교회Church bought with God’s blood 본문/사도행전20:28-35 행20:28/..여러분은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 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그들 가운데 여러분을       감독자로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보살피게 하셨느니라..   오늘 본문은 사도바울이 3년 동안 세우고  양육했던 에베소 교회를  떠나며 밀레도 항구에서 교회 장로님들에게  교회와 성도들을 당부하고 권면하는 고별설교이다. 사도 바울은 그 설교에서 교회는 바로, “하나님의 피로 사신 교회” 임을 강조하고 또한 성령으로 기름부음 받은 장로님들은 필히 교회와 성도들을 잘 보살펴야함을 강조하고 있다. 교회는 예수의 피로 구원받은 성도들이 모인 곳, 하나님의 피가 흐르고 있는 곳, 예수님의 교회이기에 우리는 교회를 사랑해야 한다.   하나님의 피로 사신 교회는 어떤 교회인가?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는 교회Church victorious over spiritual war fare   벧전5:8-9/..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너희는 믿음을 굳건하게 하여 그를 대적하라 이는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줄을 앎이라..     교회의 리더들은 성도들이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도록 교만함 없이 성도들을 잘 보살펴야 한다. 교만하면 망한다. 교만하면 우리 속에 어떤 죄악이 들어와도 전혀 깨닫지 못하게 된다.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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