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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n 9월 4, 2017 in 설교말씀, 주일설교

20170903 소문난 교회가 되게 하소서 박헌승목사

20170903 소문난 교회가 되게 하소서 박헌승목사

“ 소문난 교회가 되게 하소서”“Let us be a well known church” 본문/마 4:23-25   마4:24/..그의 소문이 온 수리아에 퍼진지라   데살로니가 교회는 좋은 소문이 남으로 믿는 자의 본이 되었던 교회, 영적 파문을 일으켰던 교회, 주위에 선한 영향력을 끼쳤던 아름다운 교회였다. 사도 바울이 3주 동안의 짧은 기간에  사랑을 쏟으며 복음전하여 세운 교회였다.   이와 같이 우리 교회도 예수의 소문, 복음의 소문이 널리 퍼져 세상을 살리는 좋은 교회 되어야한다.   예수의 좋은 소문이 난 교회는 어떤 교회일까?   가르치는 교회A Church that teaches.   마4:23/..예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마7:28-29/..예수께서 이 말씀을 마치시매 무리들이 그 가르치심에 놀라니..                이는 그 가르치시는 것이 권위 있는 자와 같고  그들의 서기관들과 같지 아니함일러라  행2:42/..그들이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고 떡을 떼며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쓰니라 ..     좋은 교회는 말씀을 잘 가르침으로 말씀의 은혜가 넘치는 교회 말씀이 풍성해지는 교회이다. 예수님의 이 땅에서의 마지막 당부도 주의 말씀을 잘 가르치고 잘 지키게 하라는 것이었다. 그리스도의 말씀이 우리 속에 풍성해지게 해야 한다. 말씀의 소문, 믿음의 소문이 널리 퍼지는 우리 교회 되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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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n 8월 27, 2017 in 설교말씀, 주일설교

20170827 근심대신 평안을 박헌승목사

20170827 근심대신 평안을 박헌승목사

“ 근심 대신 평안을”“Peace instead of worry ”   본문/..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요14:27)   예수님은 십자가를 지시기 전에 다락방 강해에서 근심하는 제자들에게 성령이 오실 것임을 강조하셨다. 그 약속의 말씀대로 예수 믿는 사람들 속에 성부와 성자와 성령이 오셨음을 알 수 있다. 이 좋은 성령이 우리에게 오시면 기쁨과 평강이 임하게 된다. 예수님은 평강의 주요, 왕이시고, 이 땅에서의 진정한 평강은 예수 안에 있음을 알아야 한다. 성령이 오시면, 주의 사랑이 임하며, 기쁨과 평강이 오게 된다. 기쁨과 평안은 언제나 동행하며, 예수님 때문에 우리는 항상 기뻐하고 평강이 임하게 된다.   우리 삶에 평안이 임하면 어떻게 될까?   두려워하지 말라Do not be afraid   요14:1/..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눅8:50/..  예수께서 들으시고 이르시되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라                     그리하면 딸이 구원을 얻으리라 막5:34/.. 예수께서 이르시되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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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n 8월 9, 2017 in 설교말씀, 주일설교

20170806 행복과 불행의 기준 박헌승목사

20170806 행복과 불행의 기준 박헌승목사

“ 행복과 불행의 기준 Standard of happiness and misfortune ” 본문/욥기 21:13-16   욥21:13,16  /.. 그들의 날을 행복하게 지내다가 잠깐 사이에 스올에 내려가느니라             그러나 그들의 행복이 그들의 손 안에 있지 아니하니 악인의 계획은 나에게서 멀구나..   우리가 믿음의 길을 걸을 때, 삶의 모든 것들이 너무 잘 풀리는 믿지 않는 사람들을 바라볼 때, 우리는 때로 딜렘마에 빠지게 된다. 세상에서는 의인이 고난을 당하고 악인이 형통하게 되지만 하나님 나라에서는 그와 정반대임을 생각하며, 힘들 때 도리어 감사해야 한다. 우리는 욥의 고난을 바라보면서 악인의 형통이 죄임을 깨달아야 한다.   우리 삶의 행복과 불행의 기준점은 무엇일까?   하나님의 도를 알고 있는가? Do you know the way of God?     욥21:14/..  그러할지라도 그들은 하나님께 말하기를 우리를 떠나소서 우리가 주의 도리 알기를 바라지 아니하나이다.. 고전1:18/..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받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신10:13/.. 내가 오늘 네 행복을 위하여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지킬 것이 아니냐.. 하나님의 도를 알고 있는 유무에 따라, 우리 삶의 행과 불행이 판결되며 하나님 말씀의 도를 아는 것이 진정한 행복이다. 하나님의 도, 하나님의 길을 따라가야만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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