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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n 10월 24, 2018 in 설교말씀, 주일설교

20181021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쓰라 박헌승목사

20181021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쓰라 박헌승목사

<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8YLfCuQeT94″ frameborder=”0″ allow=”autoplay; encrypted-media” allowfullscreen></iframe> “자신을 하나님앞에 드리기를 힘쓰라” (Do your best to present yourself to God) 본문: 디모데후서 2:15 (2Tim. 2:15)   성실하게 살아야 합니다. 성실하게 산다는 것은 최선을 다하는 것입니다. 최고가 되기 전에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우리가 최선을 다했다면 원망할 것이 없습니다. 후회할 것이 없습니다. 남과 비교할 것도 없습니다. 만일 오늘 최선을 다했다면 하나님께 영광이 될 것입니다. 자신에게도 보람이 될 것입니다. 성경은 게으름은 죄라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어느 정도인가 하면 예레미아 48장10절에서는 “여호와의 일을 게을리 하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요”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무엇이 복입니까? 충성이 복입니다. 무엇이 저주입니까? 게으름이 저주입니다.   이사야 9:7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라   요한복음 5:17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서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하시매   사도 바울은 달려갈 길 다 달려간다고 했습니다. 경주한다고 했습니다. 고린도후서 11장 2절에서는 “내가 하나님의 열심으로 너희를 위하여 열심을 내노니”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성실하게 살아야 합니다. 게으를 시간이 없습니다. 삶이 힘들다고 누군가를 탓하기 전에 나는 최선을 다했는가 돌아봅시다. 최선을 다하면 아름답습니다. 최선을 다하는 자체가 아름다운 열매입니다. 오늘 우리 다시 한 번 마음의 허리띠를 동여매고 하나님 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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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n 10월 14, 2018 in 설교말씀, 주일설교

20181014 기도만이 살 길이다 박헌승 목사

20181014 기도만이 살 길이다 박헌승 목사

<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MJsvGIivKz8″ frameborder=”0″ allow=”autoplay; encrypted-media” allowfullscreen></iframe> “기도만이 살 길이다” (Prayer is the only way to live) 본문: 골로새서 4:2-3 (Col. 4:2-3)   기도만이 살 길입니다. 우리 교회가 건축을 마무리하고 주소를 받아야 했을 때 미시사가시에서 우리에게 주소를 정하도록 요청해 왔습니다. 그 때, 에스겔서 36장 37절 “…그래도 이스라엘 족속이 이같이 자기들에게 이루어 주기를 내게 구하여햐 할지라…”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독일에서 캐나다로 목회 청빙을 받아 올 때 여러 말씀을 받고 왔는데 그 중 한구절이 바로 이 말씀이었습니다. 이 말씀은 아무리 우리가 약속을 받아도 그 약속의 성취를 위해 기도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성경의 약속은 운명이나 숙명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반드시 믿음을 통해, 믿음의 기도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기도만이 살 길입니다. 귀신들린 자를 제자들이 고쳐주지 못했을 때 예수님께서 고쳐주시고 말씀하십니다.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는 이런 종류가 나갈 수 없느니라” (마가복음 9:29) 생명의 하나님은 기도를 통해 생명의 역사를 이루십니다. 기도해도 안된다는 말은 성경에 없습니다.   시편 42:8          낮에는 여호와께서 그의 인자하심을 베푸시고 밤에는 그의 찬송이 내게 있어 생명의 하나님께 기도하리로다   낮은 빛이요 인생의 평탄함을 의미합니다. 밤은 어둠과 환란의 때를 이야기합니다. 인생의 낮을 만났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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