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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n 12월 23, 2019 in 설교말씀, 주일설교

20191222 첫 대강절 박헌승목사

20191222 첫 대강절 박헌승목사

“첫 대강절” (The First Advent) 본문: 창세기 3:15 (Gen. 3:15)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두 구절을 뽑는다면 신약에서는 요한복음 3장16절, 구약에서는 창세기 3장15절 입니다. 오늘 본문인 창세기 3장15절은 원시복음(Proto Evangelium), 최초의 복음입니다. 복음의 출발점이 이 창세기 3장15절로부터 시작됩니다. 이는 최초의 예언이요, 구약과 신약 전부가 이 약속의 예언 그리고 성취의 이야기입니다. 이 첫번째 예언은 바로 크리스마스에 대한 첫 싸인이요 이것이 성취된 것이 요한복음 3장16절입니다. 복음은 기쁜 소식입니다. 오늘날 이 창세기 3장15절이 기쁜 소식이 되기 바랍니다. 우리 본성에 깊이 뿌리내리고 있는 죄의 뿌리는 ‘자아’입니다. 내가 하나님 노릇하려 하는 것, 내가 인생의 주인이 되려 하는 것이 바로 죄의 뿌리입니다. 뱀이 하와에게 속삭입니다. 창세기 3:5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 하나님이 아심이라 요즘 범신론이 판을 칩니다. 이도 신이요, 저도 신이요, 너도 신이고 나도 신이고…. 다들 마음대로, 자기 하고싶은 대로 하는 풍조가 만연합니다. 자기가 하나님이 되려고 합니다. 그러나 이는 자신의 죄의 부끄러움, 수치가 드러나는 것입니다. 죄를 지은 아담을 하나님이 부르십니다. “아담아 어디 있느냐?” 죄가 드러납니다. 수치가 드러납니다. 하나님이 심판을 하십니다. 죄의 결과를 알려줍니다. 잠언 14:9 미련한 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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