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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n 4월 7, 2017 in 설교말씀, 주일설교

20170402 형통한 종 예수를 보라 박헌승목사

20170402 형통한 종 예수를 보라 박헌승목사

“형통한 종 예수를 보라”“Behold! the prudent servant Jesus”   *본문/사52:13-53:12   사:13/.. 보라 내 종이 형통하리니 받들어 높이 들려서 지극히 존귀하게 되리라..      우리는 형통한 종 예수를 바라보며, 동시에 예수의 부활과 승리를 생각해본다.      예수님은 고난받음으로 우리에게 구원을 가져다주셨다.     그래서 고난받는 이유는 형통하기 위함인 것이다.     ‘형통’의 뜻에는  주인이 시킨 일을 신중히 다 완성했다는 것이다.   착하고 충성했다는 의미가 들어있다. 나는 무익한 종이고, 해야할 일을 했을 뿐이라는 고백이 형통의 진의를 말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예수님은 하나님의 뜻을 다 이루신 형통한 종이다. 즉 하나님이 기뻐하는 뜻을 성취하는 것이 형통이며, 그 것은 바로 구원을 이루는 것이다. 다시 말해 예수님은 하나님의 뜻대로 구속사역을 다 이루어 존귀하게 되었으며 형통함을 이루셨다. 나를 낮추고 비움으로 형통을 이루신 것이다. 형통한 종이 되려면 나를 내려놓고 비워야 한다. 형통한 종, 예수는 자기를 비우고 낮추고 십자가를 지심으로 구원을 이루어 형통케 되셨다. 형통은  비움이다.   형통한 종, 예수님이 감당하셨던 그 비움은 어떤 것일까?   죄악을 친히 담당하셨다. He bore the iniquities   사53:5-6/..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는 평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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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n 3월 21, 2017 in 설교말씀, 주일설교

20170319 고난 받는 종 예수 박헌승목사

20170319 고난 받는 종 예수 박헌승목사

“고난 받는 종 예수”“Jesus, servant who suffered hardship”   본문/이사야  50:4-11   사50:6/..나를 때리는 자들에게 내 등을 맡기며 나의 수염을 뽑는 자들에게 나의 뺨을             맡기며     모욕과 침 뱉음을 당하여도 내 얼굴을 가리지 아니하였느니라.. 막10:34/..그들은 능욕하며 침 뱉으며 채찍질하고 ,죽일 것이나 그는 삼 일 만에 살아나리..   예수님은 고난 받는 종으로 이 땅에 오셔서 우리를 위해 고난을 받고,  또 그 고난을 참으셨다. 고난당하는 예수가 내 속에 있음으로, 예수가 살고 그래서 우리는 나를 부인하며 살아야 한다. 그 것이 바로 예수이고,  생명인 것이다. 이 은혜의 사순절을 지나며, 고난받는 종, 예수를 내 삶에 들어내고 사랑하며 살아야 한다.   고난 받는 종, 예수는?   학자의 혀를 가지신 예수Jesus who had the tongue of the lear     사50:4/..주 여호와께서 학자들의 혀를 내게 주사                 나로 곤고한 자를 말로 어떻게 도와 줄 줄을 알게 하시고.. 시119:49-50 /..주의 종에게 하신 말씀을 기억하소서 주께서 내게 소망을 가지게 하셨나이다                             이 말씀은 나의 고난 중의 위로라  주의 말씀이 나를 살리셨기 때문이니이다.. 엡4:29/..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 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 데 소용되는 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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