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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n 3월 24, 2019 in 설교말씀, 주일설교

20190324 하나님의 어린양 박헌승목사

20190324 하나님의 어린양 박헌승목사

“하나님의 어린 양” (The Lamb of God) 본문: 요한복음 1:29-34 (John 1:29-34) 예수님은 누구신가. 예수님은 “나는 양을 위해 목숨을 버리노라”고 하셨습니다. 오늘 본문에서 세례 요한은 “보라.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요한복음 1:36 예수께서 거니심을 보고 말하되 보라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선지자 이사야는 예수님 오시기 700년 전에 예수님을 이미 “양”에 비유하였습니다. 어린양에 관하여는 요한계시록에 가장 많이 나옵니다. 요한계시록 원문에 보면 30여회 이상 ‘어린양’이라는 단어가 나옵니다. 요한계시록 7장에 보면 각 나라 족속 백성 방언이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신 어린양 앞에 예배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특별히 17절에는 어린 양이 우리의 목자가 된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 어린 양은 ‘만주의 주’이십니다. 요한계시록 7:17 이는 보좌 기운데에 계신 어린 양이 그들의 목자가 되사 생명수 샘으로 인도하시고 하나님께서 그들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씻어 주실 것임이라 구원받은 자의 이름이 어린 양의 생명책에 기록돼 있습니다. 이 어린 양이 어떤 어린 양입니까? 1. 세상 죄를 지고 가는 어린 양 The Lamb who takes the sin of the world 요한복음 1:29 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이르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세례 요한은 계시를 받습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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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n 3월 18, 2019 in 설교말씀, 주일설교

20190317 하나님의 애타는 호소 박헌승목사

20190317 하나님의 애타는 호소 박헌승목사

“하나님의 애타는 호소” (God’s desperate plea) 본문: 호세아 10:12-15 (Hos. 10:12-15) 찬송가 “어서 돌아오오”의 가사는 집 나간 자식을 기다리는 아버지의 마음이 절절히 느껴지는 가사입니다. 오늘 이 시대의 교회와 예수 믿는 신자들을 향한 하나님의 안타까운 호소인 것 같습니다. 성경의 많은 말씀들은 불신자들에게 돌아오라고 이야기하고 있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말씀은 신자들을 향해 돌아오라는 안타까운 호소로 가득 차 있습니다. 오늘도 우리 교회를 향한 안타까운 하나님의 호소를 들어야 합니다. 오늘 우리는 자신을 향한 안타까운 하나님의 호소를 들어야 합니다. 오늘 하나님의 눈물을, 안타까운 호소를 외면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호세아는 북이스라엘의 선지자였습니다. 당시 이스라엘은 10지파는 북이스라엘로 2지파는 남유다로 나뉘어져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북이스라엘과 남유다 모두에 선지자들을 보냈는데 호세아는 북이스라엘에 보내진 하나님의 선지자였습니다. 북이스라엘은 남유다와의 경계지역인 벧엘에 성전을 만들어 놓고 우상을 만들어 놓고 예루살렘까지 가지 말고 여기서 예배드리면 된다고 백성들을 현혹했습니다. 오늘날 TV로 예배를 드리면 된다는, 그저 해치우는 예배를 드리는 세태는 이와 유사합니다. 호세아 10:1,2 이스라엘은 열매 맺는 무성한 포도나무라 그 열매가 많을수록 제단을 많게 하며 그 땅이 번영할수록 주상을 아름답게 하도다. 그들이 두 마음을 품었으니 이제 벌을 받을 것이라 하나님이 그 제단을 쳐서 깨뜨리시며 그 주상을 허시리라 하나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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