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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n 11월 11, 2018 in 설교말씀, 주일설교

20181111 성전을 수리하라 박헌승목사

20181111 성전을 수리하라 박헌승목사

<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Bju0GVrRnVM”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 “성전을 수리하라” (Repair the temple of the Lord) 본문: 열왕기하 22:1-6 (2Kings 22:1-6)   남유다 16대 왕 요시아왕의 성전수리에 대해 살펴보면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메시지를 받고자 합니다. 유다의 왕 중에서 12명 정도는 나쁜 왕으로 분류됩니다. 6명은 선하기도 하고 악하기도 한 왕이었고, 2명은 선한 왕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바로 13대 히스기야왕과 16대 요시야왕 입니다. 히스기야왕은 성전을 정결케하고 종교개혁을 일으켰습니다. 요시야왕도 이 같은 일을 했습니다. 요시야왕은 히스기야왕의 영성을 이어받아 하나님을 경외하고 자신과 온 민족을 하나님앞에 겸비케 하는 개혁을 일으켰습니다.   역대하 34:3-4     아직도 어렸을 때 곧 왕위에 있은 지 팔 년에 그의 조상 다윗의 하나님을 비로소 찾고 제십이년에 유다와 예루살렘을 비로소 정결하게 하여 그 산당들과 아세라 목상들과 아로새긴 우상들과 부어 만든 우상들을 제거하여 버리매   요시야왕은 8세에 왕위에 올라 16세가 되었을 때 깨닫습니다. 그를 영적으로 지도했던 선지자는 스바냐입니다. 스바냐 1장에 보면 당시의 암울했던 영적 상황이 잘 나타나 있습니다. 스바냐의 지도 가운데 있던 요시야왕은 청소년시기에 비로소 하나님에 관해 깨닫게 됩니다. “…왕위에 있은 지 팔 년에 그의 조상 다윗의 하나님을 비로소 찾고…”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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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n 11월 4, 2018 in 설교말씀, 주일설교

20181104 희망과 환난 그리고 기도 박헌승목사

20181104 희망과 환난 그리고 기도 박헌승목사

<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aLoDakE5ntI”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 “희망과 환난 그리고 기도” (Hope, Tribulation and Prayer) 본문: 로마서 12:12 (Rom. 12:12)   지난 주에 읽은 글 중에 이런 글귀가 마음에 들어왔습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아침에 일어나라” 예수님께서도 “나무는 각각 그 열매로 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누가복음 6:44) 성경에는 우리 성도들을 열매맺는 나무에 비유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관상목이 아니라 열매맺는 나무입니다. 그렇다면 성도의 삶의 핵심은 무엇입니까? 바로 로마서 12장 12절에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소망 중에 즐거워하며 환난 중에 참으며 기도에 항상 힘쓰며”라고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희망, 환난, 기도, 이 상관관계를 잘 숙지할 때 성도의 삶 가운데 열매가 맺어집니다. 희망은 반드시 가져야 합니다. 그러나 이 희망이 실현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세상 가운데 환난을 통과해야 합니다. 어떻게 이 환난을 희망을 품고 통과할 수 있겠습니까? 기도해야 합니다. 어떤 사람은 희망만 갖습니다. 환난을 맞이하면 상처만 입고 주저앉습니다. 환난에 대한 반응이 아닌 대처가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서 기도가 필요합니다. 그런데 이때 기도만 하면 안됩니다. 희망을 품고 기도해야 합니다. 그래서 이 세가지는 서로 밀접한 상관관계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성도가 온전케 되게 하기 위해 이 세가지 선물을 우리 삶 가운데 허락하신 것입니다.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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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n 10월 24, 2018 in 설교말씀, 주일설교

20181021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쓰라 박헌승목사

20181021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쓰라 박헌승목사

<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8YLfCuQeT94″ frameborder=”0″ allow=”autoplay; encrypted-media” allowfullscreen></iframe> “자신을 하나님앞에 드리기를 힘쓰라” (Do your best to present yourself to God) 본문: 디모데후서 2:15 (2Tim. 2:15)   성실하게 살아야 합니다. 성실하게 산다는 것은 최선을 다하는 것입니다. 최고가 되기 전에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우리가 최선을 다했다면 원망할 것이 없습니다. 후회할 것이 없습니다. 남과 비교할 것도 없습니다. 만일 오늘 최선을 다했다면 하나님께 영광이 될 것입니다. 자신에게도 보람이 될 것입니다. 성경은 게으름은 죄라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어느 정도인가 하면 예레미아 48장10절에서는 “여호와의 일을 게을리 하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요”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무엇이 복입니까? 충성이 복입니다. 무엇이 저주입니까? 게으름이 저주입니다.   이사야 9:7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라   요한복음 5:17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서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하시매   사도 바울은 달려갈 길 다 달려간다고 했습니다. 경주한다고 했습니다. 고린도후서 11장 2절에서는 “내가 하나님의 열심으로 너희를 위하여 열심을 내노니”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성실하게 살아야 합니다. 게으를 시간이 없습니다. 삶이 힘들다고 누군가를 탓하기 전에 나는 최선을 다했는가 돌아봅시다. 최선을 다하면 아름답습니다. 최선을 다하는 자체가 아름다운 열매입니다. 오늘 우리 다시 한 번 마음의 허리띠를 동여매고 하나님 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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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n 10월 14, 2018 in 설교말씀, 주일설교

20181014 기도만이 살 길이다 박헌승 목사

20181014 기도만이 살 길이다 박헌승 목사

<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MJsvGIivKz8″ frameborder=”0″ allow=”autoplay; encrypted-media” allowfullscreen></iframe> “기도만이 살 길이다” (Prayer is the only way to live) 본문: 골로새서 4:2-3 (Col. 4:2-3)   기도만이 살 길입니다. 우리 교회가 건축을 마무리하고 주소를 받아야 했을 때 미시사가시에서 우리에게 주소를 정하도록 요청해 왔습니다. 그 때, 에스겔서 36장 37절 “…그래도 이스라엘 족속이 이같이 자기들에게 이루어 주기를 내게 구하여햐 할지라…”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독일에서 캐나다로 목회 청빙을 받아 올 때 여러 말씀을 받고 왔는데 그 중 한구절이 바로 이 말씀이었습니다. 이 말씀은 아무리 우리가 약속을 받아도 그 약속의 성취를 위해 기도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성경의 약속은 운명이나 숙명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반드시 믿음을 통해, 믿음의 기도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기도만이 살 길입니다. 귀신들린 자를 제자들이 고쳐주지 못했을 때 예수님께서 고쳐주시고 말씀하십니다.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는 이런 종류가 나갈 수 없느니라” (마가복음 9:29) 생명의 하나님은 기도를 통해 생명의 역사를 이루십니다. 기도해도 안된다는 말은 성경에 없습니다.   시편 42:8          낮에는 여호와께서 그의 인자하심을 베푸시고 밤에는 그의 찬송이 내게 있어 생명의 하나님께 기도하리로다   낮은 빛이요 인생의 평탄함을 의미합니다. 밤은 어둠과 환란의 때를 이야기합니다. 인생의 낮을 만났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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