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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n 1월 13, 2019 in 설교말씀, 주일설교

20190113 여호와 이레 박헌승목사

20190113 여호와 이레 박헌승목사

“여호와 이레” (Jehovah-Jireh: The LORD will Provide) 본문: 창세기 22:1-18 (Gen. 22:1-18) 한 신학자가는 신약 최대의 사건이 갈보리 언덕 십자가 사건이라면 구약 최대의 사건은 모리아산에서의 번제물 사건이라고 말합니다. 아브라함이 아들 이삭을 번제물로 바친 이 모리아산은 후일 예루살렘의 성전터가 됩니다. 아브라함은 이 땅의 이름을 여호와 이레라고 했습니다. ‘이레’라는 단어에는 세가지 뜻이 있습니다. 첫번쨰는 ‘미리 알다(provision)’라는 뜻입니다. 우리는 내일 일을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아십니다. 두번째는 ‘공급하다(provide)’는 의미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미리 아시고 공급하십니다. 세번째로는 ‘예비하다(prepare)’는 뜻이 있습니다. 새해에는 미리 알고, 예비하시고, 공급하시는 여호와 이레의 하나님을 경험하시는 삶이 되시기를 소원합니다. 여호와는 온 열방의 하나님이십니다. 따라서 우리는 이 여호와의 이름을 온 열방에 알려야 합니다. 이 여호와의 이름을 갖고 오신 분이 바로 예수님입니다. 이 예수님을 온 열방이 알게 되어야 합니다. ‘여호와 이레’는 하나님 자신이 말씀해 주신 것이 아니라 아브라함이 부른 하나님의 이름입니다. 창 22:14 아브라함이 그 땅 이름을 여호와 이레라 하였으므로 오늘날까지 사람들이 이르기를 여호와의 산에서 준비되리라 하더라 내가 내 삶을 예비하려고 한다면 얼마나 불안하겠습니까? ‘여호와 이레’의 하나님이 예비해 주시는 삶을 살 때, 진정한 안정감을 누릴 수 있습니다. 내 과거, 현재, 미래를 다 보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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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n 1월 7, 2019 in 설교말씀, 주일설교

20190106 힘써 여호와를 알자 박헌승목사

“힘써 여호와를 알자” (Let us press on to know the LORD) 본문: 호세아 6:1-3 (Hos. 6:1-3) 2019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여러분 가정에 하나님의 빛이 밝게 비추이기를 축복합니다. 사람이 “안다”는 것은 쉽지 않은 것입니다. 무지보다 더 지독한 어둠은 없습니다. 성경에서도 죄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것이고 죄를 죄로 알지 못하는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인 호세아서는 사랑의 이야기입니다. 호세아는 북이스라엘의 선지자였습니다. 주전 8세기, 이스라엘이 급속히 쇠해갈 때 이스라엘은 두 마음을 품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은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사랑하면서도 두 마음을 품고 다른 이방신들을 함께 사랑한 것입니다. 결국 이스라엘은 앗수르에게 멸망당하고 맙니다. 호세아는 음란한 여인 고멜과 결혼하여 자녀를 낳습니다.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이렇게 합니다. 하나님과 이스라엘의 관계를 나타내는 삶을 살게 됩니다. 이스라엘의 남편은 오직 하나님 뿐인데 마치 고멜이 호세아의 마음을 알지 못하고 계속 다른 남자를 찾아 그 품에 안기는 것처럼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마음을 알지 못하고 계속 음란하게 두마음을 품고 우상들을 섬겼습니다. 고멜을 바라보는 호세아의 아픔이 바로 이스라엘을 향한 하나님의 아픔이었습니다. 호세아 6:6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신앙의 주제는 바로 사랑입니다. “하나님을 알라”는 것입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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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n 12월 24, 2018 in 설교말씀, 주일설교

20181223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박헌승목사

20181223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박헌승목사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God is Love) 본문: 요한일서 4:7-21 (1John 4:7-21)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오늘 본문 말씀은 사랑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사도 요한은 사랑의 제자였습니다. 예수님의 열 두 제자 중 유일하게 순교하지 않고 마지막까지 목회하신 분인데 그 마지막 목회지는 에베소 교회였습니다. 90세가 넘어서까지 목회를 하면서 말년에는 늘 “사랑합시다”라고만 말씀하셨다고 전해내려오고 있습니다. 찬양도 예배도 다 좋지만 사랑이 없다면 죽은 것입니다. Christmas의 참 의미는 사랑입니다. 사랑이 빠져있다면 죽은 Christmas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요한복음 4:16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우리가 알고 믿었노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의 안에 거하시느니라 종교인은 하나님의 존재를 믿지만 신앙인은 하나님의 사랑을 믿습니다. 유신론자라고 해서 구원받는다고 생각하는 것은 큰 착각입니다. 귀신도 하나님을 알고 떤다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이 믿음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믿음인지를 어떻게 보일 수 있겠습니까? 형제를 사랑함으로 그 믿음을 볼 수 있게 됩니다. 요한일서 4:7-8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것 같이 형제 자매를 사랑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다른 사람 보지 마시고 자기 자신을 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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