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s Menu
Categories Menu

푸른초장

교회는 예수의 몸이다

Author
westside
Date
2019-10-02 14:00
Views
139
교회는 예수의 몸이다

성경은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 예수의 사역에 대하여 크게 다섯 가지로 예언 하였다. 초림, 수난, 부활, 승천 그리고 재림이다. 이중에서 재림만 남았고 모든 것은 약속대로 성취되었다. 예수는 하나님의 아들로써 사람의 몸을 입고 이 땅에 메시야로 오신 분이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해 십자가에 돌아가셨지만 영생을 주시기 위해 사흘 만에 부활하셨다. 다시 사신 후 40일 동안 오직 하나님 나라에 대하여 증거하시고 성령 강림을 예고하시며 승천하셨다. 지금은 하늘 보좌 우편에 계신다. 성령을 보내시어 교회를 세우시고 세상 구원을 위해 기도하고 계신다. 땅 끝까지 모든 족속에게 천국복음이 전해지면 반드시 다시 오실 것이다.
예수는 분명히 부활하신 신령한 몸을 가지고 다시 오신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그 때까지 교회를 그리스도의 가현적인 몸으로 세우셨다는 것이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영광의 몸이다. 단지 건물이 아니다. 주님 그 자체이다. 교회가 예수의 몸이라고 할 때, 교회는 철저히 예수만을 나타내는 지체가 되어야 한다.
예수를 드러내지 아니하는 교회는 더 이상 그리스도의 몸이 아니다. 그냥 모임 과 공동체일 뿐이다. 사회단체나 다를 바가 없다. 예수가 빠진 교회의 모든 조직과 프로그램, 사역은 무의미하다.
하나님은 미시사가에 서부교회를 세워주셨다. 그냥 사람의 모임 같지만 주님의 몸이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이 반석 같은 신앙고백위에 세워진 우리 교회는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 예수를 이웃과 만민에게 보여주어야 한다. 이 사명을 위해 우리 모두는 그리스도의 몸 으로서 각 지체의 책임을 감당해야 한다. 몸을 위하는 지체, 몸을 세우는 지체, 몸을 전하는 지체가 바로 주님이 원하시는 성도이다. 교회는 예수의 살아 있는 몸이다. 예수의 보혈이 흐르는 몸이다.

박헌승목사
Do NOT follow this link or you will be banned from the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