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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초장

예수님 한 분 뿐

작성자
westside
작성일
2018-03-07 11:31
조회
107
예수님 한 분 뿐

설교 준비를 하면서 찬송을 듣는데 찬양이 마음에 파고 든다. 곡도 가사도 은혜롭다. 부르는 자가 성령충만하여 노래하는 것이 느껴진다. 평소에 잘 듣지 않는 찬송이라 찾아보았다. 한재영 작사, 작곡 “예수님 한 분 뿐”이라는 복음성가이다.
“ 1. 세상에 귀한 것 많아도 예수님 한 분 뿐.
세상에 값진 것 많아도 예수님 한 분 뿐.
예수 그리스도 밖에는 귀한 것 없도다.
누구든지 생명주는 예수는 귀한 분.
예수 사랑 예수 사랑 믿는 자 복 얻네.
예수 사랑 예수 사랑 믿는 자 복 얻네.
2. 세상에 친구들 많아도 예수님 한 분 뿐.
세상에 어려움 많아도 예수님 한 분 뿐.
예수 그리스도 나의 생명 영원한 내 친구.
참된 사랑 기쁨 주는 예수는 귀한 분.
예수 사랑 예수 사랑 믿는 자 복 얻네.
예수 사랑 예수 사랑 믿는 자 복 얻네. ”
가사 한 구절 한 구절이 은혜롭고 좋다. 이제 즐겨 듣고 부르는 애창곡이 되었다. 세상에 아무리 귀한 것, 값진 것 많아도 예수님과 비교할 수 있으랴. 예수님 한 분 밖에는 귀한 것이 없다. 누가 제일 행복한 자이겠는가? 예수 사랑에 흠뻑 젖어 “내게는 예수 밖에는 없습니다.”라고 주님께 고백하는 자이다.
영이 거듭나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사는 자는 세상의 그 무엇으로도 마음에 흡족함이 없다. 채워지지 않는다. 오직 예수로만 채워야 참 만족이 있고, 흘러 넘치게 된다. 예수 사랑, 예수 기쁨. 예수 평강, 예수 믿음, 예수 말씀, 예수 은혜… 오직 예수만이 나의 참 소망이다. 예수 그 이름만 불러도 입이 달콤하고 마음이 뜨거워지고, 어깨춤이 절로 난다. 성령이 오시면 예수만 바라보게 하신다. 예수님 한 분만으로도 충분하다고 고백하게 만드신다.
“오직 예수 외에는 아무도 보이지 아니하더라.”(마태17:8)
180304 박헌승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