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s Menu
Facebook
Categories Menu

푸른초장

가정의 달에 주시는 말씀

작성자
westside
작성일
2018-05-08 15:25
조회
52
가정의 달에 주시는 말씀

로버트 브라우닝의 말이다. “행복한 가정은 미리 누리는 천국이다.” 5월 가정의 달에 모든 가정이 천국을 맛보는 행복한 집이 되었으면 좋겠다. 가정은 불행을 없애고 행복을 생산하는 천국발전소가 되어야 한다. 어떻게 해야 복이 흘러 넘치는 천국 같은 가정을 이룰 수 있을까? 하나님은 이미 답을 주셨다. 그것은 봄 부흥회 때 주신 말씀이다. 다시 한 번 부흥회 말씀을 되새김질해야 한다. 말씀 속에 답이 있고, 행복의 비결이 있다. 부흥회 때 받은 은혜의 말씀을 기억하고 마음 판에 새겨보자.
첫째, 저주를 복으로 바꾸어라. 시므온과 레위는 분노와 살인의 악취 때문에 화가 임했다. 시므온은 이 화를 복으로 바꾸지 못했다. 그러나 레위는 하나님의 은혜로 화를 복으로 바꾸었다. 말씀에 순종하여 백성을 축복하는 제사장이 되었다. 복된 지파를 이루었다.
둘째, 가불신앙을 가지라. 가불신앙은 미래의 은혜를 미리 믿음으로 앞당겨 취하는 신앙이다. 복 주실 것을 믿고 오늘 즐거워해야 한다. 응답해 주실 것을 믿고 오늘 기도해야 한다. 천국 갈 것을 믿고 오늘 사랑해야 한다.
셋째, 가룟 유다의 근성을 버리라. 예수를 ‘은 삼십’에 팔아 스스로 불행을 자초한 가룟 유다가 되어서는 안 된다. 우리 안에 있는 가룟 유다의 기질을 버려야 한다. 계산과 자존심 그리고 위선을 없애야 한다. 회개할 기회를 놓치면 유다처럼 파멸의 길로 가게 된다.
넷째,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라. 마귀가 들어오는 통로를 차단해야 승리할 수 있다. 마귀가 들어오는 대문은 교만과 절망 그리고 혈기이다. 마귀를 대적해 사단이 틈을 타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
부흥회를 통해 주신 말씀을 지식으로 삼지 말고 양식으로 삼아야 한다. 부흥회의 말씀은 특별한 말씀이다. 교회뿐만 아니라, 우리 가정에 주신 말씀이다. 부모들이 먼저 은혜 받아 자녀들에게 꼭 들려주어야 한다. 말씀을 붙들고 회개하여 복의 근원이 되어야 한다.
“삼가 말씀에 주의하는 자는 좋은 것을 얻나니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복이 있느니라.”(잠언16:20) 180505 박헌승 목사